선물

일상속에서 2009.09.14 11:02




9월8일이던가,김영갑갤러리 두모악에서

흔들리는 꽃과 나무들,그리고 오름 사진들이 너무 좋다고 했더니

'예쁜 제주 소녀'로 부터 엽서를 선물로 받았다...

09+09+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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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Kane(케인) 2009.10.26 13:43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
    소낭에서 뵈었던 부천남자 김태영입니다.(웃긴 삼각대 라고 하면 바로 아시겠죠?)
    저도 엽서 살까 말까 고민 10번도 넘게 하다가 지갑에 돈이 별로 없어서 못 샀는데 후회 되요....
    엽서 사고 은행 찾아서 돈을 더 뽑을걸 하는....
    엽서와 액자가 넘 사고 싶었어요...

    • 아그니입니다 2009.10.27 11:2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.. 태영씨였군요.반가워요^^
      전 엽서는 생각도 안했었는데 선물로 받고
      나중에 보니까 참 좋네요.
      태영씨는 사진을 좋아하니 욕심이 생길법도 했겠어요.^^
      두모악 웹에서 인터넷으로라도 구매를.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