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ESTBOOK


  1. 2012.08.14 14:2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TISTORY 2010.05.13 15:10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3. Kane(케인) 2010.01.06 13:2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고 돈 많이 버세요 ^^
    올핸 꼭 로또 1등 되서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요 ^^

  4. 줄무늬언니 2009.06.15 22:3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랜만입니다. 저 번지 점프하고 왔어요. 무지 바쁘게 삽니다.
    그 사진의 주인공은 제가 아니에요 -_-
    그 뒤로 살 무지 빠졌거든요.. 푸하하.

    • 아그니입니다 2009.06.16 11:5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이야,애리님 오랜만이에요.
      살 빠졌다고 예전 사진,자기 아니라는 사람은
      처음 봤소.ㅎㅎㅎ
      이야,번지 점프까지..축하하오.^^*

  5. 유키♡하나 2009.05.25 19:31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하루도 어찌 보내셨나요?
    이젠 에어콘 바람을 찾을 때네요..
    월요일부터 이렇게 더운걸 보니

  6. 유키♡하나 2009.05.20 17:0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넘 덥구~~힘들어여~ㅠㅠ
    저에게 힘을 .....

    • sorihana 2009.05.21 02:27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정말 후덥지근한 날씨였네요.
      지금은,다행히 비가 내리고 있소.
      이 비에 잠시 쉬어가시면 낳아질 듯 하오만..
      힘 내세요~ 유키님 화이팅~~ ^^

  7. 유키♡하나 2009.05.16 11:3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~^^
    비오는 주말이네요..
    왠지 맘까지 차분해지는 아침이라~
    바람까지 시원하게 내볼을 스치네요~
    주말 잘보내시고요~^^

  8. 유키♡하나 2009.05.05 21:2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잊지 않으셨군요~~^^
    오늘도 아침부터~갈땐 없고~
    오란데도 없고~
    큣대만 잡고 있담니다~~
    한큐하실까요~~^^

    • 아그니입니다 2009.05.06 13:4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즐거운 어린이날을 어찌 그리..ㅎㅎ
      사실 저도 마찬가지였네요.^^;

      담엔 눈이오는지 꽃이 피는지
      한번 둘러봐야겠어요.^^
      찾아서 도전하리다.ㅋㅋ

  9. 유키♡하나 2009.05.04 15:1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~^^
    들렸다 가요~ 오길 참 잘했단 생각이 ...
    머리속에 한참을 맴도는군요~
    자유로움의 향기가 풍기는거 같아 참 보기 좋아요~
    항상 행복하시고요~^^

    • 아그니입니다 2009.05.05 02:5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오,눈꽃사랑님이 여기까지~
      자유로움..
      제 다른곳 닉네임이 자유인이랍니다.ㅎㅎ
      감사합니다,님도 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~ ^^*
      한큐 하셔야죠?ㅋㅋ

  10. libbie 2009.03.08 00:5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^^ 2009년의 모습은 아직 안올라왔네...^^
    글을 어디다 남길까 하다가 방명록으로 go go...!!
    잘 지내고 있는지??
    여전히 대구에 살고 있는지??
    그리고 아직 싱글인지??(만약 그렇다면 이건 정말 부러운 일이다..ㅠㅠ.)
    아니다..

    정말 궁금한건
    네가 생각하고 있는 대로..그렇게 살고 있는지
    앞으로도 마음 속으로 상상해 놓은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지..
    그런게 알고 싶다고 할까...ㅎㅎㅎㅎ

    요즘 참 생각이 많아진다..
    뭐 원래도 생각은 많았지만...세상 살이라는게 그리 쉽지는 않잖아...ㅎㅎㅎㅎㅎ

    • 아그니입니다 2009.03.08 22:57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그럼,나야 늘 잘 지내지.
      대구에서 싱글로 살고 있단다..ㅎㅎ

      특별히 생각하고 준비하는건 없지만
      그래도 얽매이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
      그렇게 생각대로 되어 가는 것들에 행복해하며 지낸단다.

      원래 넌,생각이 깊은 아이였어~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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